하교시간 지나면 학교에 차도 잘 안다니고 산에있어서 나름 업힐도 있었는데 학식때부터 탔으면 더 재밌게 즐기지 않았을까.. 근데 이번에 심심해서 자전거타고 모교가니까 정문부터 직진구간 9등 트로피달리더라.. 동아리가 없었나?
나도 그생각함 고딩때 기숙사 생활 했는데 시골이라 차도 없고 왕복 40키로 안되는데 잔차를 알았다면 자출퇴 했으면 좋았을듯
ㄹㅇ.. 고등학교도 지하철역 세네개거리에 공도잘딲여있었어서 자전거타기개꿀이였는데 근데 그때 로드면 확정복동당했으려나
엄.. 여름에 가방메고 다녔으면 생각이 바꼈을걸요?
그래도 여름방학이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