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겨울에 붕어빵 봉사 활동 다니면서 느낀거 적어주자면

1. 팥, 초코, 슈크림, 크로와상, 피자 등등 여러개 시도 했는데 
결국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건 팥 임

2. 나는 공짜로 줬지만 붕어빵 = 싼 음식 이란 이미지가 있음.
크로와상 붕어빵도 원가 때리면 2000원 약간 안나오는데,
사람들이 붕어빵이 2~3 천원? 하면 절대 안 사먹는다…

3. 생각보다 중노동임.
계속 한자리에 서 있어야 해서 다리 아픔. 신경 써줘야하는것도 있고, 식품이다보니 신선도 관리도 잘해줘야하고… 

아무튼 나도 비추임.

봉사활동이라는 느낌이라서 하는거지, 돈 주고 파라고 하면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