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겨울에 붕어빵 봉사 활동 다니면서 느낀거 적어주자면
1. 팥, 초코, 슈크림, 크로와상, 피자 등등 여러개 시도 했는데
결국엔 사람들이 많이 찾는건 팥 임
2. 나는 공짜로 줬지만 붕어빵 = 싼 음식 이란 이미지가 있음.
크로와상 붕어빵도 원가 때리면 2000원 약간 안나오는데,
사람들이 붕어빵이 2~3 천원? 하면 절대 안 사먹는다…
3. 생각보다 중노동임.
계속 한자리에 서 있어야 해서 다리 아픔. 신경 써줘야하는것도 있고, 식품이다보니 신선도 관리도 잘해줘야하고…
아무튼 나도 비추임.
봉사활동이라는 느낌이라서 하는거지, 돈 주고 파라고 하면 못할듯
킹팥! 근본이 승리한다. 붕어빵 반죽은 어떻게 만듬요????
사요!
아! 돈이 최고!
난슈크림이좋은데 팥만사간다고 슈크림안팔더라 ㅠ
나도 슈크림 좋아하는데…양로원 봉사 갔는데 늙으신분들은 죄다 팥 ㅠㅠ
아니...일반 붕어빵이 아니라... 붕어빵을 반으로 갈라서 햄버거 만들듯이 만든다는거... 재료도 일반 햄버거처럼 만들고 - dc App
근데 붕어빵이란게 문제란거임. 붕어빵 수식어 붙는순간 싸구려 맛날것 같은 그런거?
그래서 핑거푸드처럼 3~4천원 포지션으로... - dc App
어 이거 내가 좋아하던거 바삭하고 맛있는데 동네에 있던거 순식간에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