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장거리뛰고싶어서 랜도너스 pt08 새만금 타러감
전날 깨끗하게 닦고 칠하고
모든준비를 마치고 차에 자전거 싣고 감
주렁주렁's 회원답게 몸은가볍게 자전거는 무겁게
항상 그렇지만 시작할때는 상쾌 중반은 후회 마지막은 욕
풍경은 좋아서 바줬음
몇키로 안남았는데 타이어 펑소리와 함께 속도사망
앞바퀴봤는데 멀쩡
직전주행이엿는데 뒷바퀴 타이어 사망 실란트 줄줄
하지만 주렁주렁's회원답게 가방안엔 타이어주걱과
튜브가 준비되있어서 대충 구겨넣고 타다끌다 천천히 완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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