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질문 올렸는데 너무 늦은시간 질문 했던거 같아 다시 올려 봅니다
로드사고 천키로 쯤 탄 자린인데 20km 정도만 타도 허리에 통증 옵니다
초반보단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저 정도에서도 허리 통증 온다는게 문제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자전거는 순정 M/L 스컬트라 100이고 주행은 자출용으로 출근시 업힐로 1km 에 70m 정도 오르는곳 , 퇴근에는 소양댐 다니고 있습니다
업힐이 아니더라도 거리 25km에 상승고도 100m 정도를 타더라도 중간에 허리가 뻐근합니다
기어는 처음에는 평지 기준 아우터만 사용하다 현재는 뒤쪽(스프라켓)은 두개정도 내린 상태(작은 톱니에서 큰 톱니 방향으로 2개 올린)로 다닙니다
키가 188cm, 체중 88kg 에 인심은 잴때마다 틀리지만 90 정도 될거 같은데 사이즈의 문제 일까요?
안장이나 스템을 조절해봐야 할까요?
배에 힘이 길러지면 된다고 하는데 주변에서 디스크들 오는거 보면 잘못된 부분으로 허리에 무리가 오는 징조는 아닐지 걱정됩니다
요약
허리 아픔,
1) 사이즈 문제?
2) 피팅 문제?
3) 경력 문제?
4) 기타 문제?
보통 안장이 높으면 엉덩이가 좌우로 움직이면서 허리가 작살남 그리고 적절한 안장 위치
안장은 처음 구매 했을때 샵에서 맞춰준 높이이고 주행중 기준 안장에서 페달 아래 있을때 다리가 거의 쭉 펴지게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조정 해보면 될까요? 2cm 이상 낮춰서 타본다거나?? 안장 위치는 전후 조절 말하시는거면 전진 후진 어느 방향으로 확인해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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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자창분께서 조금 만져 주셧었는데 그때 뒤로 좀 미셧던거 같은데 앞으로 좀 당겨 보겠습니다 그런데 스컬 M/L 사이즈에 188cm 인데 그런걸로 조정 해줬을수도 있을까요?
안장 수평 안맞는데
안장을 지면 기준으로 수평 맞추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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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좀 아픈데 타면 적응 된다고들 하시고 메리다 기본안장은 특히 안 좋은거라고들 하셔서 그냥 감안하고 타고 있었습니다
자전거가 좀 작아보입니다
자전거는 L 사고 싶었는데 당시에 L 이 전혀 구해질 기미가 없어서 M/L 로 사게 됐습니다 그 정도 범위는 안장과 스템 조절로 가능할거란 애기들을 해주시기도 해서 일단 사 봤는데 조정들을 해보고도 안된다면 팔고 L 로 사봐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