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이니 가독성 병신임
우선 필자도 자전거 8개월차 자응애다
자전거 좋아하다보니까

남들한테도 츄라이츄라이하는데
지인 2명이 타다가 사고날뻔한일이 너무 많아서
무서워서 못타겠단다 시발

우이천 중랑천 위주로 타고다니는데

시발 합수부에서는 제발 안전운행좀해라

어어어 이지랄하는데 속도 30이상 노브랙으로 끝까지 밟고 가는새끼

반대차선에서 자전거 오는데 노감속 추월하는 새끼

사람바글거리는데 가민쳐보면서 땅바닥보고 페달링하는
새끼

지인들한테 미안해 죽겠다

나도 보행자들 주위확인안하고 걷는거
견주들 개새끼들 관리 좇같이하는거 보면 개빡치는데

지인들 경험담 들으니까 자라니새끼들이 더하다

따릉이타는 어린애들 틀딱철티비면 에휴 시발
이러고 마는대

특히 로드타고다니는새끼들이 자전거 짬밥 좀 먹었을텐데
쫄쫄이 입고 폭주족마냥 달리는거 보면 내가 다무섭다

조만간 블박달면
우이, 중랑천은 빌런새끼들 볼때마다  캡쳐해서 박제한다
적어도  내 지인들이 거기서 타니까

다들 제발 안라좀 해줘라

가끔보면 폭주족보다 더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