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추움 손가락이 시려가지고 10분 타고 집 들어옴 그리고 하늘이 너무 맑아서 별이 다 보이더라 북두칠성 ㄹㅇ 다 보임 굿 그리고 자전거 정비 안 받아서 그런지 기어바꿔도 한참 밟다가 한 5억년 지나야 덜컹 하면서 기어바뀜 가끔 지혼자 덜컹 하면서 뭔가가 일어나기도 함 오늘 오르막길 밟으면서 기어조정했더니 뿌각뿌각소리나면서 자전거가 비명 지르던데 이거 나쁜 행동임?.. - dc official App
그리고 밤중에 혼자 하천길 달리니까 ㅈㄴ무서움 옆에 풀 우거져있는데 가끔 풀숲에 사람 서서 나 쳐다보고있는거같이 생긴 풀떼기들 있어서 너무 무서움.. 조명도 띄엄띄엄 있어서 어둠 속 달릴때 공포감 레전드 ㄹㅇ
그거 그 속에 진짜 있음
저거 2.3km 타는데 심쿵만 세번함
그리고 무서운 생각 한번 들면 겉잡을수없어짐 뒤에 귀신 따라오는거같음;;
귀신 따라온다 생각하고 평속 올리죠
그래서 원래 평속 11~12뛰는데 오늘 14나온듯
오르막 가기 전에 미리 변속해야지 토크 주는 도중에 변속하면 별로 안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