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이 사실 피팅 자세문제때매 불편한 경우가 더 많음

그래서 돈많은 초보는 ㅈㄴ게 바꿔대면서 돈쓰면서 결국 못찾지

고수가 안장 계속 바꾸는건 어느정도 맞으면서도 더 딱딱하고 더 안정적인걸 계속 찾는거라 초보가 바꾸는거랑 의미가 다름

일례로 ec90은 ㅈㄴ게 말랑해서 초보는 왠만하면 다 편하다고함

또 파워아크(스웍제외)는 받치는 면적이 측면까지 휘어 넓어서 마찬가지로 초보는 다 편하다함

이런식이라 퍼포먼스를 올리면서도 계속 편한건 다른 의미임

결국 내가 근처에서 아재들 헤매다 찾아간거 보면(숏컷만) 대략 3가지로 나뉨

파워(일반), 노부스, 에올루스(스텔스) - 참고로 개인적으로 나는 파워 극혐함

파워는 엉덩살과 허벅지살이 잘 찡김 ㅡ그러면 노부스로

ㅡ>노부스는 이스타일치고 날개 각도가 낮아서 좌골앞쪽이 눌림 ㅡ그러면 에올루스로

ㅡ>에올루스는 딱 저 중간임. 덜찡기고 덜눌리는 대신 조금 물렁함

ㅡ>스텔스는 에올루스보다 구녕쪽 각이 높음. 조금 더 받쳐주는 대신 회음부가 눌릴수도 있음

사실 그래서 절대다수한테 가장 맞는건 에올루스임 (혹은 스텔스)

그치만 그게 젤 좋다는 소리는 아님 제일 노멀하단 소리

그래서 스텔스가 국민안장이다가 파워에 자리를 뺏긴거

로드는 타다보면 허벅살이 많이 빠져서 결국 파워가 맞게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