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자전거에 있는 전자벨 (1~7단계까지 있는 그거) 새로 살라니까 보이지도 않고 벨부분만 도축해다 이식하고싶은데 경비아저씨한테 물어보고 떼올거긴 한데 자전거 원주인이랑 트러블생기진 않겠지? 놀이터 구석 공터?숲길?에 반년은 방치되어있었음 떼와도 태풍동안 맞은 비때문에 작동안될가능성 농후
그걸 왜 떼옴; 경비한테 허락받고 가져오는건 먼심보노
주인없이 방치된 자전거 폐기처분 대기열이라고 엘레베이터에 붙어있던데 어쩌피 버릴거 아님...?
폐기처분이면 허락 하에 되지
난 원래 이사간 주인 수소문하다가 못찾아서 폐기할때 사무소에 말하고 가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