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흐르는거 방지나

챙의 햇빛 눈부심 가리는건 좋으나

이 챙이 내려옴으로 인해
시야가 위쪽으로 가려지는 게 있는거 같다

특히 낙차가 있거나 드롭 잡거나 등
상체가 낮은 자세일 때

챙 덕분에 위쪽으로 시야가 제한되면서
시야 확보를 위해 고개를 더 들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이는 장거리에 목과 승모에 피로감을 가져오는 결과를
주는거 같은데 갤러들 생각은?
쪽모 쓰고 탄지 8년째이니 뒤늦게 드는 생각이다

챙이 없으면 고개를 더 들지 않아도 되고
눈을 위로 치켜뜬 상태로 시야확보 가능이고..

아마 쪽모를 안쓰고 타본 갤러는 그럴까??하고
아무 생각도 안들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