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몰튼,스트라이더 보유중.






팔아버린 이유(단점)



1.가장 협소히 잘접히는 자전거라지만 그것도 그냥 상대적일뿐

부피가 작은건 아님.애매한 표현이긴한데



2.존내 무거움.

브롬톤 12

버디 10.2

스트라이다 10.9

체데크 8



알다시피 브롬톤은 소재를 그냥 쇳덩이 써가지고 무게가 진짜 씹소리나옴.

이렇게 비교해보니 더 씨팔같네.

체데크 사고싶다.





3.대중교통과의 연계

이거 은근히 갖고다니기 애매함.

일단 위에서 말했듯 무겁다.

그리고 계단같은거 오를때 자전거를 들면 간혹 지멋대로 펴짐.

차라리 스트라이다가 더 편함.

(스트라이다는 자석으로 고정 되어 있어서

대중교통연계 이동시 펴지는경우가 거의 없음)

그리고 존내 무겁기에 전용 가방에 넣고 다니는것도 진짜 군대 생각나게 만듬.



4.승차감 좆구림.

과장 안 보태고 신문구독하고 받은 접이식 미니벨로 삼천리 자전거보다 구림.

여친이 타는데 와들와들거림

사러간 샵에서 시운전 한번하고 사장님한테 와 사장님 이거 승차감이 심각하네요

이러니까 ㅋ 원래 브롬톤은 그래요 ㅋㅋ 이럼.


자동차 미니가 생각난다.승차감 좆구림.작음.감성값





5.감성값

내 얼굴이 감성이 아닌데 자전거를 탄다고 감성맨이 되는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