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분당으로 출퇴근했었는데 그냥 탄천 따라가면 돼서 진짜 편했음..
처음에 사람들 반응이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왔다고요?!'
나중엔 걍 그러려니 하더라
암튼 이게 지하철보다 빨랐음 ㅋㅋㅋ
지금은 재택근무라 자출은 안하고 점심 때 한번씩 한강 한바퀴 돌고옴
처음에 사람들 반응이 '서울에서 자전거를 타고 왔다고요?!'
나중엔 걍 그러려니 하더라
암튼 이게 지하철보다 빨랐음 ㅋㅋㅋ
지금은 재택근무라 자출은 안하고 점심 때 한번씩 한강 한바퀴 돌고옴
자출이 개꿀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