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할머니네 동네 오랫만에 가서 근처 초등학교에서 잠자고 있었음
정비도 하면서 자는 데 다음날 잠깐 자리 비운 사이 누가 탔는지 자전거 내 리들리가 ㅠ 탑튭 도장 까지고 카본 까지고 안장도 찌그러져 있고 심각한 상태가 된거임 ㅠㅠ
그래서 학교 경비실에서 cctv 돌려 보는 데 계속 cctv가 버퍼링 중인거임
그러다가 저녁때 되서 몇가지 사진들 보고 그리고 나서 잠에서 깸
자다 깨서 내 옆에 있는 리들리 타야 바퀴 부터 만져봄 ㅠ
공기압이 많이 떨어졌더라고 안타서 그런지 ㅠ
쓸때 없는 꿈 꿔서 바로 자전거 만져 보니까 기분 좋아 졌음 ㅎ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