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직원이 자즌거 입문했다고...


한강 자도 달리고, 인증샷을 인별 올리고 자랑도 하면서 좋은 운동이라고 얘기하고 다님...


트렉 알루 므틉으로 입문해서..몇달만에 틀니곤 돡크니스로 기추하면서 풀카본 자전거 비싸다고 자랑하고..


그걸 듣는 사람들은 무슨 자전거 가격이 그렇게 비싸요 라며 놀라고 있음...


내가 자전거 타는건 회사 사람 아무도 모르제...


그냥 조용히 자리에 앉아서 지개미 카탈로그 파일을 열고... 언제 올지 모르는 TCR을 기다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