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막 전문적으로 타지는 않고
중딩때부터 하이브리드 타면서 통학하고 마실다나고 그랬음

지하철도 없는 지방 사는데 마실 할 요건도 안 돼서 서럽다
마땅한 공원도 없고 자전거 도로는 부숴지거나 가로수가 길 한가운데 있음

저번에 서울사는 친구 집 놀러갔을 때 같이 따릉이타고 한강 라이딩 했는데 진짜 졵나 신세계더라..

내꿈은 취업 서울로해서 브롬톤 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