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아저씨 씨티 새걸로 바꿨더라 ㅋㅋㅋ
날씨좋았다. 오후시간에 수리산 가는건 처음
다시 생각해보니 처음아니다.
역등반하며 뱅크만 살짝 타줬다.
700x38 , 110 스템 으로 교체 후 볼보는 처음이라 해줘야됨
생각의자 하단 골부분에 자그마한 턱이 생겨서 짹나한번 박았다. 아쉽게도 쳐박는건 못찍음
알면서 박아본거라 낙차는 아니다.
씻을때 시꺼매서 멍이 많이들었나 싶었는데 손으로 문대보니 그냥 흙이 진하게 뭍은거였음ㅎㅎ..
2트엔 수정한 라인으로 안전하게 잘 탐
정상와서 기체컨디션 체크했다.
생각의자에서 빠각소리가 너무컸던바람에 걱정됐음
역시나 멀쩡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자
코스난이도 상승과 기체 파츠체인지로 기록이 대폭 너프당했다.
기존 4분 20초대의 기록과 무려 40초가 넘게 벌어짐
이제 5분 미만으로 들어오는걸 목표로 삼아야겠다.
같이나간 hrtc님은 한번도 안자빠지고 잘타내심
나중엔 리볼트로 다 해내셔야 한다고 알려드렸더니 많이 좋아하셨다.
오늘의 일기 끝
티탄즈 사고의 기준은 정신을 잃어야 하나요?
똥마려워서 못타겠어요 <- 사고 / 휠이 꾸겨졌어요 <-단순 기동불가, 캐리런으로 대체
ㄷ ㄷ ㄷ ㄷ
700c 디거으 볼보아다.. 이거 귀하네요..
무서웟읍니다.
스템길이늘어난건... 체감이어캐되시나여?
온로드는 장거리를 타봐야 확실히 알거같습니다. 오프로드 에서는 확실한 너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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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간지나네
사고의 정의란 신체일부가 2미터 이상 이격되었을때를 이야기한다 - dc App
똑똑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