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롬톤 좆구려서 내다팔았다는 징징글쓰고 당근에서 마침 집 10분거리에서


뉴 버디 GT 3세대 팔아서 사고옴


결론은 존내게 잘 바꿨다.


이전 브롬톤은 그 기어 추가된 더 비싼모델 탔었음



1.그나마 가벼움


깡통 브롬톤 12KG

버디 10 KG

2KG 차이라지만 그래도 약 20퍼 차이임. 꽤 실감이 간다.




2.안정적임

전반적으로 버디가 안정적이고 주행질감이 좋은건 익히 유명한데다

GT모델은 MTB 스타일 바퀴여서 접지력이 아주 좋음.

얇은류 바퀴는 이런저런 자전거에도 다 있고 이렇게 협소히 접히는데

MTB 바퀴인경우는 희소성이 있어서 더 매력적이게 느껴짐





단점


1.접는게 살짝 불편함

아직 처음이여서 좀 헷갈린다.

페달을 어떻게 잘 위치에 놓아야 잘 접히는거같은데 이거 아직 잘모르겠다.

브롬톤은 그냥 익숙해지면 휙하고 휙하면 그냥 바로되는데



2.순정 안장 존나 빡셈

한시간 반 타고왔는데 빵댕이에 안장 자국 다 났다 존나 아프다

다른걸로 바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