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춘전까지 타고오는 하브 비비망가진거 수리 맡겼다에스케이프알쓰리인데 원래 그 정도는 충분히 견디게 설계된거라데솔직히 로드 하나 사고 싶긴한데첫째 침대랑 책사니까 백만원 썼고금월에 둘째 백일, 첫째 생일 있다보니 백만원 씀이거말고도 고정비용 따로 이삼백씩 나가다보니걍 다른데다가 수리 맡겼다아침에 둘째가 옹알이 시작함넘나 이쁜것
하긴 요즘 로드 중고가도 많이 비싸서...
중고는 매물보는 안목이 없으니까 논외 ㅋㅋ 안목키우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 헌데 시간은 곧 돈
죽여줘...
중고 로드는 내꺼사면 되는데말야 - dc App
뭐임 ㅋㅋㅋ 넘넘 비싼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