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 패드 대신 쓰는 실리콘 패드. 라이딩 하고 그냥 흐르는 물에 헹구면말릴 필요도 없음. 아 글고 쿠션패드 따라서 머리 눌리는 것도 훨씬 덜하고. 단점으론 이마에 뽁뽁뽁 자국 남는거.
무거웡…
크게 체감은 안되더라. 쿠션패드는 땀에 절어서 눅눅한 것도 있고. 장단점은 있어서 찍먹해 볼 만은 해. 난 씻는 게 편해서 제일 좋고.
저 뒷면은 찍찍이 털부분이겠져?
그냥 맨들한데 저 패드 자체가 속에 심이 있는지 헬멧 굴곡 따라서 위치 잡은 다음에 살짝 뻗치는 식으로 잘 고정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