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키로 평속25 도중에 편의점 2번 들려서 처음엔 이온음료 1통사서 마시고 올때 편의점은 음료수 아이스크림 빨앗다..


올땐 더 힘들더라.. 응딩이는 비명을지르고 허벅지 응딩이 동시에 아프니까 씨벨.. 걸어가고 싶더라..


마지막 언덕 40도? 씨발 뒤지겠는데 걸어서 올라갈려다 맨위에서 아재가 처다보고 있더라..


그래서 씨벨...!!! 울면서 발악을하면서 한방에 올라왔다.. 그리고 쿨하게 뒤도 안보고 바로 갈길갔다.. 15초가 10분같앗다..


집까지 5키로 남앗는데 씨발.. 너무 힘들어서 내일은 탈수있을까 생각들더라..


집에가니깐 동생이 씨발 이게 뭔 냄새고 슥 처다보더니 이색기 땀냄새 좆지리네 방문 쾅 닫고 들어가더라..


근데 한번에 100키로는 어캐 타는거야?


엉덩이 안아팟어도 좆나 힘들던데... 평속 25유지하기 개 어렵더라...


그리고 물티슈로 자전거 새차 시켰다... 개운한 하루였따..


※편의점에서 쉴때 가민 안껏더라고.. 시벨 ㅠㅜ 평속 22까지 떨어짐

집에서부터 켯어야햇는데.. 코스 도착하고 켜서 5키로정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