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된 오직 '무게차이'만 있는 울테 / 듀라di2가
200g차이에 200만원 차이임
120g 감량 가능한 클라비큘라 크랭크가
110만원 차이임
50g가량 감량 가능한 다리모 싯포가
50만원 가량임
이에 반해 압도적인 가성비로 무게를 줄일 수 있는 품목이 많음. 가장 손쉬운 3개를 뽑자면
1위) 물통케이지 = 알리발 카본 15g짜리를 2만원에 구입가능.
2위) 안장 = 평균적으로 100g차이에 20만원 정도임
3위) 페달 = 평균적으로 50g차이에 12만원 정도임
본론) 듀라 구동계를 쓰기 전에 페달, 안장, 물통케이지를 먼저 바꿔라
결론) 어차피 로싸갤은 듀라 등 경량품을 안(못)사서 무게차이 ㅈ도없다를 외치기에 이것은 똥글이다
일단 사람 몸무게가...
100키로인 네가 70키로가 되려면 30000g 감량이 필요함. 이는 자전거식으로 3억에 해당하는 돈이며 네 수명 15년정도를 연장시켜줄 수 있는 건강지표이다. 1년을 고작 2천만원에 살 수있는 개씹꿀혜자거래
로뚱은 로멸보다 몇억을 손해보는거야? ㅍㅍ
의외로 로뚱은 자전거에서 가장 적은 손해를 본다. 평지 파워가 있기 때문. 자전거를 제외하고 '뚱'이 손해를 적게 보는 것은 세상 모든일을 통틀어 '스모' 정도가 있다. 가장 큰 손해는 '연애' 혹은 '면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