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시 같은건데 바늘같이 얇은게 손바닥 깊이 박혀서 마취하고 ㄹㅇ 십창내서야 겨우 뺌어제저녁에 박혀서 아침에 가려고 자고일어나니 퉁퉁 부어서 혈관을 짓누르는지 손가락이 몇개 저리면서 피 안통하는 상태였음앞으로 장갑 끼고 탈거임..
별일이 다 있구나 재수가 없었네
난 생선먹다가 목에 가시 걸려서 응급실가서 3마넌에 뽑은적 있는데
ㅁㅊ 개무서움
그런 뽀족한건 겨울장갑 아닌이상 장갑껴도 안심못함
씨불.... 역시 장갑필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