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기가 없던게 진짜 좋았습니다 거기에 자전거는 밟는 대로 쭉쭉 나가고 밤공기가 이제 선선하니까 쾌감이 극대화더라고요 하핳
업힐도 오프로드랑 다르게 타이어 슬립이 안나니 걱정없이 마구 토크를 올려도 되어 좋았..아니 그래도 싫었습니다 업힐 너무 힘들어요
다운힐은 걱정 없이 쭉 내려가는 것이 정말 신났습니다
야라는 정말 오랜만에 했는데 이제 밤은 진짜 가을같더라고요 가면서 다른 동호회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다들 날 좋아서 나오신 듯
아싸라서 혼자 탔어요 전
스티그마타 무게 몇나와여
한 9는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오랜만에 블럭 달린 므틉 타다가... 민짜 로드 타니깐 알아서 자전거가 나가더군요..ㄹㅇ...
ㄹㅇㄹㅇ "이것이 나의..자장구!?" 그립 치고 싶었어요
그러니 그냥-로드-를 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역시.
로든데요!?
아 죄송합니다-그냥 로드- 입니다
"속도가 로드임을 증명"
앞 디브 (기계식) 뒤 캔티 마땅한 세팅임니까?
미국지부 그러지마세요
자전차 바꾸기는 싫… 아니 돈이 없어요
근데 옛날 꼰날 형님들 보니까 다 그렇게 쓰던데
안됩니다 제발!
안되는 이유를 말해보오 걍 캔티 쌍으로 다는게 낫읍니까?
네
왜죠? 밸런스 때문?
쌍켄티가 더 멋져요
아니 그거 말고 효율적으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