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라이딩이라는건데...그 마이리지 채우면서 모금 하는거 있자너최근에 인싸들한테 반강제로 가입 당했더니협회장이 환영한다고 직접 전화하더라...존나 밝은 분위기로 너무나 바람직하구 긍정적인 얘기를아무렇게나 하고 있는데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것 같았어...다들 신나가지고 하하호호 하면서 자신들 포부 밝히며온라인으로 대화 나누다 제한 풀리면 그룹 라이딩 할 생각만 하는데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이야기더라개새끼들...
자선 라이딩 할 수 있겠냐... 난 못하겠다...
글만 보는데 손발이 오글거리고 부들부들 떨림.
분명 그룹 라이딩 후에는 아침으로 아싸이 보울 시켜서는 반쯤 냄기고 하프샷 쏘이 라떼 마실 것
비건일지도
우욱... 양심적 비건...
그거 페북에 맨날 뜸.
개새끼들임...
뭘 개새끼는 너 나 우리가 개색기고 그분들이 Humanitarian 인 부분이제
아무튼 아무튼임, 난 하프샷 소이 라떼 같은 거 못마심
인자 그런 양반들하고 놀아야 사업도 되고 그런거임.
병신새끼ㅋㅋㅋ 협회장한테 송)준(경 악행 메일 보내서 정의구현 해줘야겟네
꼭 보내줘 인용아
긍정맨들 많을 것 같은데 그런 그룹 껴서 에너지좀 받고 싶다... - dc App
카페에서 아침으로 3만원을 쓰며 다른 이들을 걱정하는 ‘나’... 웩
거긴 다 부자모임 같은 건가요 - dc App
마음이 부자겠지
뭔가.. 멋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