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라이딩이라는건데...

그 마이리지 채우면서 모금 하는거 있자너

최근에 인싸들한테 반강제로 가입 당했더니

협회장이 환영한다고 직접 전화하더라...

존나 밝은 분위기로 너무나 바람직하구 긍정적인 얘기를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데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것 같았어...

다들 신나가지고 하하호호 하면서 자신들 포부 밝히며

온라인으로 대화 나누다 제한 풀리면 

그룹 라이딩 할 생각만 하는데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이야기더라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