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자전거 아무생각없이 1시간동안 앉아서 평지 평속20~25km 밟아갔는데 잠깐 엉덩이 들었을때 전립선쪽이 싸하면서 쩌릿한게 뭔가 좆됐다싶어 그자리에서 자전거 던지고 별보면서 한 15분 쉼
고추감각이 아예없고 뜨끈뜨끈한 피 조금씩들어오는게 느껴지긴하는데 손발도 저리고 고자되는거 아닌가 걱정하다 옆에 공중화장실 있길래 소변봤는데 혈뇨는 안나오는듯해서 다시 40분정도 돌아오고나서 반납하고 걸어서 집옴
걸어오는중에도 조금씩 풀리는 싸한느낌들었고 지금 샤워하고 나와서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아직 싸한느낌 좀씩있음
고자라니 내가
슨생님 말이라도재수없으니 ㅠㅠ
선다
수고..
품번줘봐 서나안서나해보게
좆됐노
FSDSS-287 보고 왔다 빼진않았는데 ㅍㅂ 가능
감각 상실. 쾌락을 잃게 된다는 것
돌아왔어
앉을때 잘못 앉아서 그럼 나도 가끔씩 그렇게 고추 저렸다가 다시 피 돌음
밥좀먹고 야동틀었는데 바로 선다 다행
내가 고라니!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