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자전거 아무생각없이 1시간동안 앉아서 평지 평속20~25km 밟아갔는데 잠깐 엉덩이 들었을때 전립선쪽이 싸하면서 쩌릿한게 뭔가 좆됐다싶어 그자리에서 자전거 던지고 별보면서 한 15분 쉼

고추감각이 아예없고 뜨끈뜨끈한 피 조금씩들어오는게 느껴지긴하는데 손발도 저리고 고자되는거 아닌가 걱정하다 옆에 공중화장실 있길래 소변봤는데 혈뇨는 안나오는듯해서 다시 40분정도 돌아오고나서 반납하고 걸어서 집옴


걸어오는중에도 조금씩 풀리는 싸한느낌들었고 지금 샤워하고 나와서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아직 싸한느낌 좀씩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