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의 셋업은
-시마노 2300 SS 뒷드레일러(8단용이나 7~10단까지 대응가능)
-시마노 RS510 크랭크셋(미드 컴팩트)+RS500 ITA 비비
-시마노 6600 울테그라 10단 레버셋
-시마노 5700 105 카세트(12-25)
-시마노 5600 105 체인
-룩 케오 아이언맨 클릿페달
-캄파놀로 다운튜브 배럴 어저스터
-ITM Black Ink 퀼스템(115mm 18도)+니또 Neat Mod
185 핸들바
-셀레 이탈리아 SL 안장+프로맥스 알로이 싯포스트(20mm 셋백)
-듣보잡 로우림 10단 휠셋
앞 드레일러랑 브레이크셋은 사실 미정이긴 하나, 아마 R7000 105로 맞추지 싶습니다.
어차피 이 시마노 그룹셋은 임시로 쓰다가 나중에 정리하거나 세컨드 자전거 맞출때 쓰려고 하거든요.
아, 그리고 저 2300 드레일러는 조금 재미있는 내력을 갖고 있는게
아세톤으로 1차 쓱싹
폴리워치 도포 후 2차 쓱싹
이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표면이 굉장히 맨들맨들해서 전사지로 데칼 만들어 붙일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이 시커먼 크랭크셋도 칠 벗겨내버린다음 빠우치면 이쁘겠네요.
이건 나중에.
근데 지오스 프렘은 어디서 구함니꽈?
작년 여름에 이베이에서 데려왔습니다.
아아 역시..ㅜㅜ
스템도 베껴줭 - dc App
스템은 구하기도 힘든데다가 무광블랙이 이뻐서 다른건 다 갈이하더라도 킵해두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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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테그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날..에디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