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타던 자전거의 체인에 (마일리지 1600~1700km) 오일만 좀 쳐서 로라 + 새 스프라켓(원래 자전거와 동일한 11-30 11단) 굴려보고있는데



특정단수 가면 오지는 진동이 발을 타고 몸에 전해짐



이거 스프라켓하고 체인 마일리지 차이 때문에 그런거임? 아니면 나같은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