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닫고 현관문 닫고 누워서 중고 자전거 새로 올라온거 보고있었는대 갑자기 탄내가 나더니 방도 연기 가득차서 폰만 들고 뛰쳐나갓더니 카운터 보던 할매가 1층 문열고 밖에서 뭐 태우던거엿음 덕분에 방안에 훈연되서 몸에서 탄내나고 편의점으로 대피함

자장구 안보고 자고있었으면 그대로 사망 각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