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살좀 빼 보려고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자린이 입니다
자전거는 코메트 페인킬러 사이즈는 490이고
엔진은 키 179 90kg. 인데요
한번타면 30km에서 50km정도 타고 한번은 날씨도 좋아서 90km정도 탄적도 있는데. 얼마전부터 타고나면 몇 일동안 부랄 뒤쪽이 저리고
방망이에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 나네요.
발부될까봐 5km 마다 무조건 쉬면서 타는데도 집에오면 저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쉬고있는데 자전거를 접어야되나요
아님 안장을 바꾸거나 기변을 해야할까요?
아 겨울 오기전에 더 타고싶은데 슬프네요 ㅠㅠ
자전거는 코메트 페인킬러 사이즈는 490이고
엔진은 키 179 90kg. 인데요
한번타면 30km에서 50km정도 타고 한번은 날씨도 좋아서 90km정도 탄적도 있는데. 얼마전부터 타고나면 몇 일동안 부랄 뒤쪽이 저리고
방망이에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 나네요.
발부될까봐 5km 마다 무조건 쉬면서 타는데도 집에오면 저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쉬고있는데 자전거를 접어야되나요
아님 안장을 바꾸거나 기변을 해야할까요?
아 겨울 오기전에 더 타고싶은데 슬프네요 ㅠㅠ
기변보다 안장을 바꾸는걸 추천. 지금 안장이 뭔지는 모르지만 앉는 자세때문에 구슬이 눌리는거 같은데 경험상으로는 가운데가 뚫려있는 안장이 그나마 나을... 겁니다
상체 무게 까지 엉덩이를 통해 안장에 가해 지니까 그래 안장을 낮추고 (발 뒤꿈치로 페달링이 간당간당 될 정도 까지) 그리고 안장을 뒤로 5미리 정도 밀어서 (안장 레일 중간이면 좋고) 엉덩이만 안장에 걸치는 느낌적 느낌으로 자세를 고쳐 봐 ( 안장통은 대부분 안장이 인심에 비해 높거나 상체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생긴다. 너무 낮아도 엉덩이 뒤쪽이 아프기도 하지만 )
( 상체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 안장을 너무 앞으로 해서 앉으면 그렇다는 뜻
추신 : 유연성이 부족한 경우 안장 상부가 굴곡이 있는 게 좋다. 그리고 안장은 절대적 수평이어야 한다. 안장 앞 코를 기울이는게 편하다면 안장을 더 낮춰야 된다.
핸들바 포지션이 안장 수평 위치보다 높아도 상체가 너무 세워져서 안장통이 커지는 경우도 있다. - dc App
빕 입으면 느낌 좀 다를거 같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