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살좀 빼 보려고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자린이 입니다
자전거는 코메트 페인킬러 사이즈는 490이고
엔진은 키 179 90kg. 인데요
한번타면 30km에서 50km정도 타고 한번은 날씨도 좋아서 90km정도 탄적도 있는데. 얼마전부터 타고나면 몇 일동안 부랄 뒤쪽이  저리고
방망이에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 나네요.
발부될까봐 5km 마다 무조건 쉬면서 타는데도 집에오면 저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쉬고있는데 자전거를 접어야되나요
아님 안장을 바꾸거나 기변을 해야할까요?
아 겨울 오기전에 더 타고싶은데 슬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