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빠링 자빠링 적응 등등 이유는 많겠지만


단어만 보면 게임으로 치면 몽둥이 잡고 슬라임 잡고 있는 느낌이라


괜히 단어 보고 있으면 더 좋은거 사야 된다는 압박감이 들게 됨


보급 중급 고급이면 그래도 좀 괜찮을텐데


단어로 입문 해버리니까 남들 피아노 칠때


옆에서 장난감 피아노 만지는 느낌



비싼거 팔아먹기 위한 회사+동네 자전거 가게 전략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