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주딱일때도 강요는 없었지만
파딱이 턱없이 부족했고
현주딱이 되고나선
파딱마다 활동시간도 골고루 분포되있고
자유롭게 본인 갤질하다가
보이면 처리하면되는 방식이였음
나도 일하는 중간에 보는거라
제대로 관리는 안될수 있다
미리 통보했고 하는 일도
통피차단 켜는거 말곤 없었음
통피차단도 사실상 아침에 주간반 오기전 잠깐 말곤
킬 이유도 없을 정도로 조용함
그래도 생각한거랑 달리 막상 완장 받으니
계속 신경쓰이게 되서 모든 글 눌러보고
내가 갤 끈 직후에 누군가 나타날수있으니
일할때 통피차단 키고 나머지 시간은 갤만 보고있었음
완장이 안보는 사이에 분탕나타나면
장난으로라도 일안하냐는 소리가 할땐 몰랐는데
입장 바뀌니 듣기가 좀 싫었음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오전에 자유시간 가지다가 점심쯤엔 자야했는데
다른 파딱들도 바빠서 비는 시간이 있으니
자진해서 오후까지 갤 보고 있는 날도 꽤 있었고...
추노하고 나니 이젠 ㄹㅇ 자유롭다
남는 시간에 유튜브를 보거나 다른 일을 봐도 되고
글 목록 슥 보고 볼거없네 하면서 갤 바로 꺼도 되고
통피차단 켜야될거같은데 그냥 일에 집중도 할수있음
스스로 목에 족쇄를 채우지 말자는 것을 느꼈음!
지개미 그래블이야? 색감 이쁘네
아마 21년 리볼트 어드뱅2로 알고 잇슴
그낭 뇌절같인한데 저번에 너무 머라한거 미안함 기분나빳으면 사과할게 그냥 맘에걸렷음 그 머지 알슾
나도 발진해서 똥고집부렸던거임 그건 나도 미안함
파딱할래?
딴갤 윾동으로 재미나게 눈팅하고 있는데 왜 알림 띄워서 방해함
무섭다
파딱 다시 해라
미련 남은거 같은데
늘 그렇듯 새벽갬성에 젖어서 주절주절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