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 그자체 ㅋㅋㅋ
문도 가고싶은대로 간다!!!
고백으로 혼내줫어야지
아줌마 좌우를 살피셔야죠 하고 정중히 알려주면 자도의 트라우마 새겨져서 건널때마다 떠오를거
저런거 일상이지 지난번엔 애엄마가 아이 대리고 저러던데 , 건너려는데 한쪽방향만 보더라
무서운게 없나; 저런년들이 주유소 근처 건너갈때 앞만보고 가겠지
두명이 8차선에서 무지성 건너려다 차에 치어죽는 짤들도 돌아다니고 그러던데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내가 안보이는 곳의 세상은 없다라고 생각하게됨.. 비슷하게 무섭거나 공포스러운 상황이거나 귀신을 보게되면.. 꼭 눈감아 버리는 이치..
한번 타면 저러는 년들 무조건 봄
오 ㅐ저런거 보면 80%이상이 여자일까.. 신기해 그리고 꼭 고개를 절대 안 돌림
월욜 퇴근때 개산책 시키며 저 지랄 하길래 야 이 개같은 년아 라고 질러 줌 애견인에게 최고 칭찬 아닐까 싶다
문도 그자체 ㅋㅋㅋ
문도 가고싶은대로 간다!!!
고백으로 혼내줫어야지
아줌마 좌우를 살피셔야죠 하고 정중히 알려주면 자도의 트라우마 새겨져서 건널때마다 떠오를거
저런거 일상이지 지난번엔 애엄마가 아이 대리고 저러던데 , 건너려는데 한쪽방향만 보더라
무서운게 없나; 저런년들이 주유소 근처 건너갈때 앞만보고 가겠지
두명이 8차선에서 무지성 건너려다 차에 치어죽는 짤들도 돌아다니고 그러던데
자기중심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내가 안보이는 곳의 세상은 없다라고 생각하게됨.. 비슷하게 무섭거나 공포스러운 상황이거나 귀신을 보게되면.. 꼭 눈감아 버리는 이치..
한번 타면 저러는 년들 무조건 봄
오 ㅐ저런거 보면 80%이상이 여자일까.. 신기해 그리고 꼭 고개를 절대 안 돌림
월욜 퇴근때 개산책 시키며 저 지랄 하길래 야 이 개같은 년아 라고 질러 줌 애견인에게 최고 칭찬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