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원하던 부품을 구할수가 없음->대체품 달아놓고 존버타면서 파츠변경하는 상상 가능


부품 구매를 했는데 늦게 오거나 천천히 옴->그래도 배송 기다리는동안 행복회로 돌리면서 기대하는게 기분이 좋음


생각도 못했던 부품을 구해야함->그럴수도 있지, 혼자 처음해보는데 이건거 고려 못할수도 있잖아




이미 산 부품인데 뭐가 안맞아서 못씀->돈도버리고 시간도버리고 ㅠㅠ


스프라켓 보니까 13 11t 쪽 간격도 좀 삐꾸고

체인은 9단짜린데 이너 걸면 아우터랑 살짝식 비비고 있고 사이간격이 고정이어서(소음이 약간씩 남)


이미 산건데 또 주문함....

그래도 전에샀던건 짱깨 저급품들인게 그나마 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