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깨서 버스타고...


9시부터 6시까지...어디 들리고 밥도 먹고 하면서 천천히 다님
자전거는 크로스바이크 렌탈. 3100엔에 저녁8시까지
빌렸던곳에 반납하면 보증금 1100엔 돌려줌

아니일기예보 비 안온댔는데
하루종일 여우비 왔다가 빗방울 굵어졌다가..비맞고다님

유학생이라 저지고 비옷이고 없음 ㅋㅋ

고산지 라는 절임


근처 밥집. 배고파서 들어갔는데 안에 싸인으로 도배해놨음 유명한가봄
레몬나베정식 1800엔

밥먹는데 ㄹㅇ폭우쏟아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걱정했는데 비는 조금 약해짐

현 경계 지나기

자전거쟁이의 성지 비

3키로업힐했음
이거다하니까눈물이나오더라

경치는 좋은데 날씨가.

엄마보고싶다


5시반쯤에 이마바리 도착

이게 삶?


사실 저번에 너뮤오랜만에타서... 에타지마 한바퀴 돌다가 다리에 쥐나서 산길에 디비눕고 그랬는데 그런일이 있어서 그런가 오늘은 멀쩡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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