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여서 올림.
릭센카울 콘투어 맥스
중앙백 완충제가 거의 보냉백수준임.
음료넣어두어도 수시간은 시원함.
사이드백 지퍼있고 퀵억세스 포켓이 편리 리어백은 레인커버랑 이것저것들어감.
일순간에 분리가 가능하고 형태도 물건 안넣어도 유지됨.
지퍼부드러움이 개폐를 원활히 해줌.
머드가드 역활도 확실함.
총 11리터.
디자인도 우수하다고 봄.
국종가는 갤럼에게는 이보다 좋은 옵션은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있어.
짐이 없을때도 부피가 줄어 들지 않는다.
분리해도 들고다니기에는 좀 애매하다.
아무래도 알루미 프레임이나 하부 보강재등이 있어서 자중이 좀 나간다.
가격은 일본은 20전후? 한국은 몰루
자전거 가방은 꽤가지고 있는편인데 그중에서도 상당히 좋아하는 모델임. 감성보다는 편의성을 추구한 리어백.
반응좋으면 다른것도 리뷰할 예정.
릭센카울 콘투어 맥스
중앙백 완충제가 거의 보냉백수준임.
음료넣어두어도 수시간은 시원함.
사이드백 지퍼있고 퀵억세스 포켓이 편리 리어백은 레인커버랑 이것저것들어감.
일순간에 분리가 가능하고 형태도 물건 안넣어도 유지됨.
지퍼부드러움이 개폐를 원활히 해줌.
머드가드 역활도 확실함.
총 11리터.
디자인도 우수하다고 봄.
국종가는 갤럼에게는 이보다 좋은 옵션은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도 있어.
짐이 없을때도 부피가 줄어 들지 않는다.
분리해도 들고다니기에는 좀 애매하다.
아무래도 알루미 프레임이나 하부 보강재등이 있어서 자중이 좀 나간다.
가격은 일본은 20전후? 한국은 몰루
자전거 가방은 꽤가지고 있는편인데 그중에서도 상당히 좋아하는 모델임. 감성보다는 편의성을 추구한 리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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