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뛰는 중 날 좋더라 해 지고 양갱 뜯어먹음 완전 해 지니까 개춥더라 거기다가 35km 지점부터 무릎 통증 슬슬 올라오길래 라이딩 중단해야겠다 생각함 저녁은 북한강 자전거길과 경춘선 자전거길 중간에 있는 갈비탕집에서 먹음 물가가 오르니까 죄다 비싸더라 어캐 갈비탕 하나가 15000원 이거 먹고 경춘선 타고 다시 집갔다 시즌 오프 전 마지막 라이딩... 즐거웠다 메리다 스컬트라 400 오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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