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황천리 주력으로 파는게
꼬꼬마 자전거들이랑 20만원짜리.. 생활차들 ㅇㅇ..ㅋㅋㅋㅋ
비싸봐야 3~40이고
50만원 넘는 xrs는 삼천리 브랜드에서는 존나 고급자전거다...
근데 다들 알다싶이 저정도 생활차들은
세차는 지랄이고 스프라켓 체인 다 녹슬고
비만 한번 맞아도 한 2~3년 지나면 꾸덕꾸덕 거리는게 기본이고
핸들바는 녹나서 부러지기 직전인 수준으로 가는게 국룰이니까
애초에 자전거 주인 애들도
자전거 세차를 왜하냐고 생각하는 경우가 허다함... 기름칠같은건 일반인들은 잘 몰라서 필요성도 못느끼고 하는법도 잘 모르지
기어변속도 이게 변속이 잘 되는건지 아닌건지 모르는 사용자들이 넘쳐나지...ㅋㅋㅋㅋ 당연 샵 가지도 않을거고 ㅇㅇ
이런데 뭐 허브를 까보겠냐 튜블리스 작업을 해보겠냐
하다못해 드레일러 장력조절 경험이 있겠냐
어차피 팔고 나면 펑크 외에는 다시 샵으로 올 일이 없는 자전거들인데ㅋㅋㅋㅋㅋㅋ
ㅅㅊㄹ에서 100만원이면 기함급이지 - dc App
이거 맞제......
하긴 나도 예전에 삼천리 유사mtb 6년타면서 샵 한번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