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기름진거 조지고 저녁에도 친구들이랑 술약속있어서 죄책감으로 잠깐 타고옴 타고나니던 하브 다리밑에 여름내내 유기했더니 안장 복동당해서 바퀴 이식해줬던 다른하브안장 뽑아서 여기 붙여줌 갈수록 알록달록 해지는게 진짜 복동차 되는중 철티비타다가 하브타니까 덜컹거리는건 쫌 있어도 시원하게 잘 나가서 기분좋음
싸이클조커 ㄷㄷ;
복동이들 다 목을 뽑아버려야
솔찍히 다리밑에 2달방치해서 복동당할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