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합수부에서 반미니 가는길, 여의도 가기전
반대편에서 백금발 서양인여자랑 머리긴 빈지노 닮은 사람이 따릉이 타고 지나가더라
진짜 딱 봤을때 머리가 존나작고 빈지노랑 똑닮았길래
친구한테 장발인 빈지노 봤다고 말하니까
빈지노 지금 장발이래...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