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자전거 아예 모르고 만화 보는중인데

6명이서 팀짜서 달리는데

올라운더 스프린터 클라이머

그리고 뒤에 딱붙어서 바람저항 없애는거 이건 알겠음

근데 만화에서 전략이랍시고

" 이 지점을 최속으로 주파해라!!! " 하면서 한놈 슝 튀어나가고

그놈 견제하려고 다른팀에서 튀어나가고

클라이머끼리 서로 1대1로 견제하면서 소모전 한다든가

연출은 좋은데 읽으면서 ' 이거 의미가 있는 짓인가? ' 하는 생각이 계속 듬

그냥 6명이 시작부터 골까지 똘똘 뭉쳐서

각 구간마다 자신있는 애들이 바람막이 돌아가면서 하는게

제일 효율적인거 아님? 마지막 타이밍에 제일 빠른애가 골까지 전력질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