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10km 15km나오는 장난감이였는대
고출력 모터에 배터리 왕창 넣기 시작하더니 40km 50km가 넘는 물건도 나옴
안에 자이로센서가 달려있어서 모터가 중심을 잡아주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나가고 뒤로 기울이면 모터가 역방향으로 토크주면서
브레이크가 잡히는 전자식 브레이크만 달려있음
급가속 급제동처럼 앞이나 뒤로 부하가 강하게 걸려서 모터 출력을 넘어버리면
그냥 꺼짐 애누리 없음 어떻게든 중심을 잡아준다 이런것도 없이 바로 딱 힘받는게 풀려버림
서서 타기때문에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면 바로 면상으로 뒤로 기울어진 상태면 뒷통수로
오뚜기처럼 다이렉트로 직격함
난 이런 흉악한 유사 탈것이 규제없이 수입이 가능하다는게 납득이 안된다
난 우리나라가 신기술(우버나 개인창업 등) 받아들이는 꼬라지보면 규제없이 수입이 되는게 납득이 가더라. 아직 규제가 과거에 머무르니 새로운 것이 나오면 대처를 못하지. 그나마 돈으로 얽힌 관계여야 급하게 움직이고
맞음 다른나라 다 하는건 이권걸려있으니까 규제때려처맥이고 이런 위험한 물건은 이권안걸려있으니까 냅두고 개판오분전이야 킥보드 규제 생기기 시작한것도 공유킥보든지 지랄인지 그거할때부터 생긴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