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중랑천 위로 올라가봤어늦게가서 그런가 되게 한산하더라 처음 가는길이라 길 잘못 들어서 헤마다 결국 다음 지도 켜놓고 갔어 ㅠ소요산역까지 갔다가 다시 장안동갔다가 장안동에서 치킨 먹고집으로 복귀함
중간에 길 개같긴함
올라갔다 내려갔다 옆으로 건너갔다 헷갈리더라 ㅋㅋ 길 헤맴
담엔 낮에 쭉 더가서 노동당사도 가보자
알았어 공기가 의정부만 넘어갔는대도 되게 좋더라 산 냄새? 시골 냄새 나고 서울에선 못느껴본 냄새였어
노동당사 공도 많이 타야되?
ㅇㅇㅇ야라타다 무서워서 죽을뻔 꼭 일찍 낮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