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레 SMP시리즈.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2adb3474bda58c91958ef5552a6f325e2fa96f7820380c24394f8d114f43a282a4afde1c9ed64

-말이 필요 없는 한국 최대 가입자 자전거 카페에서 부동의 추천 1위 안장.

-강산이 한번 변한 21년에도 그 카페에서는 패드 바지(절대 빕숏이 아님)도 필요 없는 '소파 안장' 이라며 추천과 극찬이 이어지고 있음. 

-엉덩이로 깔고 앉아도, 앞 뒤 어디서나 SMP임을 증명하는 격이 다른 유니크한 데자인. "아 저분도!"라며 라이더 간 동질감 형성.

-제품명 마저 이태리 감성 물씬 풍김. 어디서나 "내 안장은 셀레 SMP"임을 자랑 스럽게 알릴 수 있음 (selle=안장)

-원래 용도는 가벼운 트레킹 용 이지만....이유는 모르겠으나 그 카페에서는 기종을 가리지 않고 사용함. 안장 하나를 구입하면 생활차 부터 TT 까지 사용 가능.


2. 피직 아리오네 .


viewimage.php?id=2ea4d32ae0&no=24b0d769e1d32ca73feb87fa11d0283175f95a5bb5a9434fdc24c2adb3474bda58c91958ef5552a6f325e2fa96f7820380c24394f88544f56d7e294afae1c9edea

-(자칭) 로오드 여신들이 사랑하는 사랑하는 브랜드. 수입사 특성상 협찬이 낭낭한지는 모르겠으나 패스.

-자전거, 특히 로드에 달았을때 길고 얇고 유려한 디자인으로 멋스러움.

-내 몸에 맞는 안장이 아니라 내 몸을 안장에 맞추는 고집스러움. 강한자만이 살아 남는 안장.

-이 안장에 몸에 맞다면 당신은 자전거를 타기 위해 태어난 황족 그 자체.

-짤의 아리오네 카본 레일을 애프터 마켓으로 달고 인증을 하면 갤러들이 념글에 올려줄 것.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