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출발하려보니 비가 부슬부슬온다... 뭔가 잘못된것같지만 그냥 출발
9시. 학의천, 안양천 합수부에 도착 후 휴식
안양천합수부 지나서 반지가는길
반지에서 아부지 회사 후배 아저씨 만나고 보급! 참고로 손에 때는 스프라켓 장갑 안끼고 만져서 생긴 기름때...
12시. 탄천합수부 ! 아부지는 사실상 절반은 퍼지셨고 난 팔팔ㅋㅋㅋㅋ 하지만 아부지는 뒤에있음 답답하시다며 굳이 나를 끌어주신다...
1시. 집 도착해서 점심! 진짜 맛있다!!!
오운완~~~
구우우웃
효자네
고생이 많노
ㅊㅊ
부럽다
도마니 아니어도 이렇게 멋질 수가 있다니!!!!
진심 부럽네요!!!
운중천 상태 안좋지 않음? 저번에 밤에 첨갔다가 뒤질뻔했는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