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하고 얼마 되지 않아..안장통 심함... 당시 왈바, 자X사 등이 있었음. 추천 안장을 검색함...
셀레 SMP 안장을 추천함..당시 3만 2천원인가.... 크로몰리 레일 버전을 구입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대적으로 높은 므틉이나 하브 포지션으로 안장 앞뒤 이동 없이 시종일관 밟을 경우 유리한 안장임.
꼬무룩 디자인 덕분에 안장에 오르고 내리기도 쉬움. 다리가 짧어도 스윽 걸쳐서 올라갈 수 있제...
but....
무거움. 개 무거움. 패드가 너무 두꺼움.
그리고 몰딩이 그렇게 튼튼하지 않음. 이게 승차감에 일조 하겠지만 빡쌘 라이딩엔 장점 1도 없제...
그리고 므틉을 산에서 제대로 타기 시작하면서 트러블이 발생함. 안장 뒤로 포지션을 빼고 해야 하는데 디자인 특성상 사타구니에 걸림...
결론..
꼬무룩 안장으로 한국에 널리 보급된 셀레 SMP안장의 경우 정식 명칭이 TRK 미디엄 젤 안장 인데... 이름에도 느껴지듯 트레킹용 안장의 범주에 들제...
완만한 도로에서 한 포지션으로 앉아서 설렁설렁 타는 용도의 안장임.
실제로 셀레 SMP 라인업을 보면..
요로코롬 우리가 익숙한 스타일의 로드용 안장도 있고..
덜 꼬무룩한 신형 이스포츠 모델도 있고... 다양함...
하브탈때 Trk썼음 - dc App
자X사 보셨쥬? ㅋㅋ
동지여
다른모델들도 발기부전인건 똑같네....
그것이 안장 SMP의 아이덴티티
난 2번 사진 안장 예쁘네
VT 30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