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 꽤 오래탔으니 많이도 써봤다
완차에 달려있던 안장 제외
한창 유행하던 만트라랑
풀카본안장 써보고싶어서 튠 안장
본트레거 페러다임 xxx
둘다 썩 맞지는않았고
의외로 오래쓴건
본트레거 세라노안장(쓰는사람 본적이 거의없음)
이후에 이거 몇년쓰다가 레일 꺼져서
시마노 스텔스 (별로였음)
거쳐서 다시 세라노 쓰다가
이변에 풀 기변하면서 본트레거 에올루스로 왔는데
그냥 소소함..
이거저거 써보면서 느낀건데
일단 좌골넓이에 어느정도 맞는안장은 필수고 그런데도 아프다싶으면 좌골넓이에 맞는거에서 한사이즈
큰거 쓰면 맞는경우도 많은듯
그리고 안장높이나 자세에따라서도 안장통 천국과 지옥 오가는데
결국 코어잡히고 스티어러 풀커팅할정도로 자세 눕기시작하면 좌골에 크게 압박없어지고
엉덩이가 너무아파서 못탈정도의 느낌은 사라지는듯
저어는 로드는 만트라, 페러다임 XXX, 파워콤프, 터닉스, 그리핀 거쳐.... 지개미 플리트에 안착 했슴돠.
만트라 페러다임은 다들 거치긴하는듯 ㅋㅋㅋㅋㅋ
패러다임 좋네~ 해서 카본레일까지 사고.... 하지만 시대의 트랜드는 140mm 이상 안장이 대세가 되고 .... 그런
그냥 적당히 탈만하면 참으면서 탄다.. 어차피 100키로 넘으면 다 아프더라 - dc App
ㄹㅇ.. 소파안장을 찾을거면 걍 자전거 타지말고 소파에 누워있자
로민 같은것도 써봐 푹신하진 않은데 나랑 맞으니까 안장이 안느껴짐 딱 맞는 안장이 있긴 한거같음
로민 좋아하는사람들은 옛날부터 그것만쓰긴하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