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같이 타는 분들과 사천으로 샤방라이딩 다녀왔습니다.

혼자 그래블 끌고 뒤에서 뽈뽈뽈 따라 다녔어요


날씨도 좋고 이른 아침이라 차도 없고 해안도로 따라서 시원하게 달릴 수 있었네요

사천이란 곳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풍경 보면서 달리기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항상 업힐과 임도만 찾아다니다가 오랜만에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라이딩 즐길 수 있는 주말이었습니다. 

로싸갤러분들도 항상 안라하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쳐단은 항상 여러분 가까이 있습니다.  -join V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