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일정으로

11 년식 썩기 직전인 scr 타고 해냈다

딱히 막 힘들다는 느낌은 없었음




이화령 박진 양아지 는 우회 안하고 무정차로 올라감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고

젊은 사람이 이런 거 하는게 보기 좋다고

이화령에서 만난 경북아재가 점심도 사주시고

식당 가서도 몇 번이나 음료수 하나씩 쥐어주시고 해서

서울 살면서 느끼기 힘든 정도 느꼈으

좋은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