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화장실 가다가 좆기 하나 있어서 보자마자 존나 빠르게 손 휘둘렀는데 좆기 뒤진 흔적이 없음 ㅋㅋㅋㅋ 안터지고 밑에 떨어진 시체 없고 가구에 터진 흔적 없고 해서 1시간째 "아니 ㅅㅂ 그걸 피했다고?" 틈만 나면 이 생각 하고 있네 ㅋㅋ 믿겨지지가 않는다 ㅋㅋㅋ 좆기가 원래 이리 민첩했던가 하
몸에 붙어서 이동하기도 함. 피 못빨아도 밖에서 옷에 달라붙어서 집안으로 침입도 한다
ㄹㅇ 깔따구들 하천에서 자주 묻어와서 미리 털고 집 들어가잖아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