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
남산 몇분? 북악 몇분? 그딴거 의미 없고
다이어트 하면서 레슨 받으면 선전척 영향 받더라도 동호회 여포 짓 가능함
그게 해서 뭐할거야?
재미있게 오랜기간 타는거지
잘탄다? 물론 타고나게 잘타는 사람 있지만 그게 그렇게 부럽지는 않음
나도 동호회 여포 였지만 그거 지나보면 의미 없고
그냥 재미있게 타라 재미있게가 평속이나 리스크 가지지 않았으면 하는거지
나는 자전거 마일리지 10만키로 넘음
그냥 타
남산 몇분? 북악 몇분? 그딴거 의미 없고
다이어트 하면서 레슨 받으면 선전척 영향 받더라도 동호회 여포 짓 가능함
그게 해서 뭐할거야?
재미있게 오랜기간 타는거지
잘탄다? 물론 타고나게 잘타는 사람 있지만 그게 그렇게 부럽지는 않음
나도 동호회 여포 였지만 그거 지나보면 의미 없고
그냥 재미있게 타라 재미있게가 평속이나 리스크 가지지 않았으면 하는거지
나는 자전거 마일리지 10만키로 넘음
일반인도 기록에 미치면 약까지 손대는건가?
사람마다 다른거지 파맆 취미로 하듯 점진적 과부하 걸면서 강해지고 성취느끼면서 재미 느끼는 사람 많음
모든 동호인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 마라톤, 배드민턴 등 그게 그 풀에서 인정 받는 거지 큰 의미가 없다는거지 단 자전거는 강해질수록 리스크가 비례적으로 증가 한다는거 배드민턴은 무릎 많이 나가는데 자전거는 사고나지
업힐에만 힘을 쓰고 평지와 다운힐에서 객기 버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정도로 요약해야할듯
사람마다 다른거지 머 굳이 강요할 필욘 없는듯 - dc App
세상에는 의미 없는건 없다
의미 있다면 그냥 그렇게 사는거고 내생각에는 그게 아니라는거지 자전거는 강해짐 = 리스크 비례하거든 내가 여포짓 하던 시절 다운힐 겁대가리 없이 많이 하던게 당연했으니까 사람마다 생각 다르겠지. 그래도 나는 자전거 포기 못할 만큼 매력적인데 잘탄다 = 사고 리스크 비례한다 이건 내가 느낀 팩트이니 조심조심 다녀라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