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 


남산 몇분? 북악 몇분? 그딴거 의미 없고 


다이어트 하면서 레슨 받으면 선전척 영향 받더라도 동호회 여포 짓 가능함


그게 해서 뭐할거야? 


재미있게 오랜기간 타는거지 


잘탄다? 물론 타고나게 잘타는 사람 있지만 그게 그렇게 부럽지는 않음


나도 동호회 여포 였지만 그거 지나보면 의미 없고 


그냥 재미있게 타라 재미있게가 평속이나 리스크 가지지 않았으면 하는거지 


나는 자전거 마일리지 10만키로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