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사과를 못받아서 화가안풀리는데

진짜 칼로 찌르고싶은 충동까지 느껴진다

아무리 그 사장 입장에서 이해할려고해도


분이 안삭히는데 어쩌지? 좆같네

내일 또 한번 더 찾아가봐야겟네